솔로랜드솔로랜드

주말에도 울리는 업무 전화 벨소리가 트라우마 됨

윤이맘

08.16 · 조회 1,333

주말에 쉬고 있는데 회사 번호로 전화 오면 이제 심장이 먼저 쿵 하고 내려앉는다..

받으면 별일 아닌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벨소리 자체가 이젠 조건반사처럼 사람을 긴장시키더라고ㅋㅋ

그래서 요즘은 주말엔 아예 회사 번호 무음으로 돌려놨는데 그것도 마음이 편친 않고

쉬는 날 온전히 쉬어본 게 언제였나 기억도 안 나네

댓글 3

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
여름바다·08.16

쉬는 날 온전히 쉬는 게 사치가 된 세상.. 우리 다 고생이 많네요

복실이맘·08.16

주말 무음 돌려도 마음 안 편한 거ㅠ 온전한 휴식이 뭔지 잊었어요

정갈한하루·08.16

회사 번호 뜰 때 심장 쿵.. 이거 진짜 조건반사 맞아요 저도 그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