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등산 갔다가 다람쥐랑 눈 마주친 이야기
굳
굳건한바위
08.15 · 조회 821
아침 일찍 산 오르다가 바위에 앉아서 물 마시는데 다람쥐 한 마리가 코앞까지 오더라ㅋㅋ
먹을 거 있나 하고 온 것 같은데 눈이 어찌나 초롱초롱한지 한참 서로 쳐다봤음..
과자 부스러기 놔주려다가 야생동물 먹이 주면 안 된다는 말 생각나서 그냥 참았는데 아쉽더라.
혼자 산 오르면 이런 소소한 만남이 있어서 안 심심함 사람은 없어도 이런 친구는 있으니
굳건한바위
08.15 · 조회 821
아침 일찍 산 오르다가 바위에 앉아서 물 마시는데 다람쥐 한 마리가 코앞까지 오더라ㅋㅋ
먹을 거 있나 하고 온 것 같은데 눈이 어찌나 초롱초롱한지 한참 서로 쳐다봤음..
과자 부스러기 놔주려다가 야생동물 먹이 주면 안 된다는 말 생각나서 그냥 참았는데 아쉽더라.
혼자 산 오르면 이런 소소한 만남이 있어서 안 심심함 사람은 없어도 이런 친구는 있으니
사람은 없어도 이런 친구는 있다는 마무리 웃기고 따뜻하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