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포토샵 독학하는데 유튜브만 보다 하루가 다 감[3]
외로운늑대·08.11·조회 693·♥ 19
캔들 만들기 클래스 갔다가 향에 온 집이 물들었네[3]
Sophie·08.11·조회 661·♥ 19
베이킹 클래스 갔다가 반죽에 얼굴까지 밀가루 범벅[3]
솜사탕꿈·08.11·조회 640·♥ 21
향수 조향 클래스 갔다가 내 코가 마비되는 줄 알았음[3]
수아맘·08.11·조회 660·♥ 19
부장님 골프 얘기 나오면 다들 갑자기 열심히 일하는 척[3]
올드패션드·08.11·조회 1,160·♥ 46
가죽공예로 카드지갑 만들다 손바느질에 반나절 씀[3]
조용한이별·08.11·조회 620·♥ 18
부장님이 요즘 애들은 근성이 없다는데 근성이 밥 먹여주나[3]
강철의의지·08.11·조회 1,560·♥ 59
미싱 배워서 에코백 만들었는데 박음질이 롤러코스터[3]
별사탕한줌·08.11·조회 640·♥ 18
등산화 새로 샀는데 첫 산행부터 발톱 나갈 뻔[3]
강인한사람·08.11·조회 540·♥ 12
십년차인데 아직도 상사한테 보고할 때 심장이 뛴다[3]
Eric·08.11·조회 1,130·♥ 44
라테아트 배우는데 하트가 자꾸 심령사진이 되네[3]
달빛소나타·08.11·조회 660·♥ 19
연차 쓴다니까 무슨 일 있냐고 세 번 물어보는 회사[3]
한가한오후·08.11·조회 1,350·♥ 52
목공 클래스에서 도마 만들다 손에 가시 박힘[3]
축구광·08.11·조회 611·♥ 17
플라워 클래스 갔다가 꽃값에 놀라고 향에 취하고[3]
푸른새벽·08.11·조회 683·♥ 20
회사에서 웃음 참느라 힘들었던 순간이 오늘 있었다[3]
Chloe·08.11·조회 1,473·♥ 57
신입 교육 시키는데 나 때랑 너무 달라서 당황함[3]
복덩이맘·08.11·조회 1,093·♥ 39
커피 원데이 클래스 갔다가 핸드드립에 빠져버렸네[3]
추억수첩·08.11·조회 823·♥ 28
월요병은 아는데 화요일도 힘든 건 왜 아무도 말 안 해줌[3]
농구좋아·08.11·조회 1,291·♥ 50
승마 체험했는데 말이 나보다 사람 마음을 더 잘 아네[3]
마음한구석·08.11·조회 703·♥ 21
혼밥은 잘하는데 혼자 영화관은 왜 이렇게 떨리지[3]
장미한송이·08.11·조회 853·♥ 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