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자영업 접을까 매일 고민하면서도 오늘도 문을 열었다[3]
별헤는밤·08.11·조회 1,443·♥ 56
볼링장 혼자 갔다가 옆팀이 자꾸 하이파이브 걸어옴[3]
MissApril·08.11·조회 734·♥ 24
그림 학원 갔더니 나빼고 다 이십대라 당황[3]
북한산·08.11·조회 723·♥ 26
이직 성공했는데 막상 정든 사람들 생각에 마음이 이상[3]
강원의산·08.11·조회 1,353·♥ 51
일 잘하는 것보다 아부 잘하는 애가 먼저 승진하더라[4]
겨울산·08.11·조회 1,583·♥ 56
중국어 공부 시작했는데 성조에서 이미 멘붕[3]
Leo·08.11·조회 613·♥ 17
드럼 배우는데 팔다리 따로 노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[3]
멀리보는사람·08.11·조회 583·♥ 16
붓글씨 배우는데 먹 가는 시간에 마음이 가라앉네[3]
깊은숲속·08.11·조회 643·♥ 18
이직 준비하는 거 회사에 들킬까봐 매일 조마조마[3]
묵묵한걸음·08.11·조회 1,334·♥ 50
배드민턴 동호회 갔다가 셔틀콕 헛치기 신기록 세움[3]
광주산책모임장—햇살·08.11·조회 633·♥ 18
복싱 배우러 갔다가 줄넘기에서 이미 지쳐버림[3]
작은별·08.11·조회 644·♥ 18
라틴댄스 배우러 갔다가 스텝 꼬여서 강사 발 밟음[3]
은은한달빛·08.11·조회 643·♥ 18
후배가 회의 때 내 아이디어 자기 거처럼 말할 때[3]
검은우산·08.11·조회 1,033·♥ 37
클라이밍장 처음 갔는데 팔이 아직도 후들거림[3]
구름한조각·08.11·조회 703·♥ 23
후배가 나한테 꼰대라고 안 하는 게 오히려 무섭다[3]
송과장·08.11·조회 1,313·♥ 48
워라밸 챙기려고 취미 시작했는데 그것도 숙제처럼 됨[3]
볼링매니아·08.11·조회 1,193·♥ 45
동호회 첫 모임 나갔다가 구석에서 물만 마시고 옴[4]
Brian·08.11·조회 983·♥ 33
성인 발레 첫 수업에서 다리가 절대 안 올라가는 걸 인정함[3]
PinkRose·08.11·조회 673·♥ 20
이직 면접 붙었는데 지금 연봉이랑 똑같이 부르네[3]
Sailor·08.11·조회 1,443·♥ 47
탁구 동호회 갔더니 다들 스매싱 장인이라 기 죽음[3]
크루저·08.11·조회 603·♥ 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