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장마 지나고 열대야에 열무비빔국수 말아먹음[3]
당구한판·08.11·조회 1,087·♥ 40
십 년 지기한테 서운했던 거 그냥 삼키기로 함[4]
강철의의지·08.11·조회 931·♥ 28
주말 장사 끝나고 집 오면 손 하나 까딱하기 싫다[3]
오과장·08.11·조회 1,249·♥ 51
필사 노트 쓰기 시작했는데 손글씨가 이렇게 마음을 잡아줄 줄이야[3]
라떼맘·08.11·조회 728·♥ 23
부서 이동했더니 여기가 더 지옥이라 후회 중[3]
MrCoffee·08.11·조회 1,259·♥ 47
부서 회식비로 팀장 혼자 생색내는 거 볼 때마다[3]
가을이슬·08.11·조회 1,091·♥ 43
자영업 6년째인데 남들 쉬는 날이 제일 바쁜 게 서럽다[3]
Henry·08.11·조회 1,188·♥ 48
뜨개질 시작했는데 목도리 하나에 두 달째 매달리는 중[3]
이불밖은노노·08.11·조회 647·♥ 18
이직하려고 자소서 쓰는데 나를 설명할 말이 없다[3]
HelloMay·08.11·조회 1,386·♥ 52
회사에서 감정 다 쓰고 오면 정작 나한텐 쓸 게 없다[3]
하린맘·08.11·조회 1,459·♥ 56
옆 팀으로 옮기고 싶은데 지금 팀장이 놔줄지가 문제[3]
장과장·08.11·조회 1,098·♥ 38
회식 자리에서 술 안 마신다니까 분위기 깬다는 소리 들음[3]
마음의소리·08.11·조회 1,167·♥ 45
색소폰 배우는데 첫 소리가 오리 소리라 이웃 볼까 겁남[3]
굳건한바위·08.11·조회 636·♥ 18
기타 학원 등록했다가 첫날부터 손가락 물집[3]
묘한미소·08.11·조회 616·♥ 18
상사가 내 앞에서만 후배 편들 때 진짜 서운하더라[3]
오월의장미·08.11·조회 1,338·♥ 51
사무실에서 제일 힘든 건 일이 아니라 사람이더라[3]
행복한하루·08.11·조회 1,477·♥ 55
우쿨렐레 샀는데 기타보다 쉽다는 말은 반은 거짓말[3]
농구좋아·08.11·조회 549·♥ 15
골프 스크린 처음 갔는데 헛스윙에 매트만 팠음[3]
듬직한오빠·08.11·조회 667·♥ 19
일 못하는 후배 감싸다가 내가 더 욕먹는 상황[3]
보드라운바람·08.11·조회 1,286·♥ 49
캘리그라피 배우는데 내 글씨가 예술이 되는 순간[3]
북극성·08.11·조회 525·♥ 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