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탁구 동호회 갔더니 다들 스매싱 장인이라 기 죽음[3]
크루저·08.11·조회 603·♥ 17
자전거 다시 타는데 삼십 년 전 그 느낌 그대로네[3]
헬스장기부천사·08.11·조회 784·♥ 27
필라테스 등록했더니 안 쓰던 근육이 비명을 지르네[3]
꽃잎바람·08.11·조회 663·♥ 19
피아노 다시 배우는데 어릴 때 치던 곡 손이 기억하네[3]
민서맘·08.11·조회 704·♥ 22
낚시 처음 갔는데 물고기보다 노을에 반해버림[3]
강원의산·08.11·조회 693·♥ 22
막내 후배가 나보고 회사 그만두면 뭐 할 거냐고 물었다[3]
강단있는·08.11·조회 1,483·♥ 57
인라인 스케이트 십오년 만에 신었다가 엉덩방아 세 번[3]
자전거탄남자·08.11·조회 573·♥ 15
주말에 가게 잠깐 닫고 영화 한 편 봤다가 손님 놓침[3]
올드패션드·08.11·조회 1,153·♥ 44
워라밸 좋다고 들어온 회사인데 왜 저녁이 없지[3]
무쇠팔·08.11·조회 1,093·♥ 41
후배가 정시 퇴근하는 걸 보면 부럽기도 하고 얄밉기도 하고[3]
최팀장·08.11·조회 1,223·♥ 48
캠핑 혼자 가봤는데 텐트 치다가 해 다 짐[3]
무쇠팔·08.11·조회 753·♥ 25
테니스 배우러 갔다가 공 한 번 못 맞추고 옴[3]
꿋꿋이·08.11·조회 594·♥ 15
수채화 야외 스케치 나갔다가 개미랑 땀이랑 사투를 벌임[3]
든든한어깨·08.11·조회 643·♥ 18
재택 없어진다는 공지 뜨자마자 팀 단톡이 조용해짐[3]
콩이엄마·08.11·조회 1,564·♥ 58
회식 날짜를 하필 내가 중요한 약속 있는 날로 잡았다[3]
Ruby·08.11·조회 1,093·♥ 42
이직 세 번째 면접 보고 왔는데 손이 아직 떨림[4]
겨울산·08.11·조회 893·♥ 34
혼자 미술관 갔는데 그림 앞에서 한참을 멍때리고 옴[3]
안개낀산·08.11·조회 753·♥ 25
수제맥주 만들기 클래스 갔다가 발효의 세계에 눈뜸[3]
벤츠타고싶다·08.11·조회 703·♥ 21
원데이 클래스로 도자기 만들다 손에 흙 범벅[3]
스위트피·08.11·조회 663·♥ 20
팀장 됐는데 후배들이 나를 부장님처럼 어려워하네[3]
비밀의정원·08.11·조회 1,243·♥ 4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