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양궁 체험했는데 과녁 근처도 못 갔지만 소리에 반함[3]
나비랑동거중·08.11·조회 623·♥ 17
상사가 카톡에 답 왜 안 하냐고 주말에 전화했다[3]
푸른새벽·08.11·조회 1,383·♥ 54
신입이 나한테 반말 비슷하게 하는데 이거 내가 예민한 건가[4]
통장털린날의플렉스·08.11·조회 1,123·♥ 38
부장님 라떼 얘기 들을 때 리액션이 제일 힘든 노동임[3]
볼링매니아·08.11·조회 1,161·♥ 45
신입이 나보고 대리님은 취미가 뭐냐는데 대답을 못 했다[3]
변함없는·08.11·조회 1,320·♥ 49
회사에서 제일 편한 시간이 화장실 칸에 앉아있을 때임[3]
박대표·08.11·조회 1,360·♥ 54
사무실 단체 카톡에서 나만 이모티콘 안 쓰는 듯[3]
낡은코트·08.11·조회 980·♥ 36
요즘 애들 점심시간에 다 이어폰 끼고 혼자 먹는데[3]
윤대리·08.11·조회 1,210·♥ 43
회사 오래 다니니까 후배들이 나를 화석 취급하는 느낌[3]
한강의밤·08.11·조회 1,210·♥ 48
이직한 첫날인데 점심을 혼자 먹을지 말지가 제일 고민[3]
조용한바람·08.11·조회 1,180·♥ 47
쿠킹 클래스에서 파스타 만들다 마늘 냄새를 옷에 다 묻혀 옴[3]
시린겨울·08.11·조회 680·♥ 20
퇴사 통보하고 왔는데 후련한 게 아니라 무섭다[4]
제비꽃·08.11·조회 1,440·♥ 51
점심 메뉴 정하는 게 회사에서 제일 큰 정치판임[3]
보랏빛추억·08.11·조회 1,150·♥ 44
스쿠버 체험 다이빙 갔다가 물속 세상에 넋을 잃음[3]
MrBlue·08.11·조회 810·♥ 28
패들보드 처음 탔는데 무릎으로 시작해서 결국 못 일어남[3]
동백꽃·08.11·조회 700·♥ 21
회식 빠지려고 아프다 했더니 부장님이 죽 사들고 오심[3]
당구한판·08.11·조회 1,440·♥ 56
서핑 배우러 갔다가 파도에 세탁기처럼 굴러다님[3]
Daniel·08.11·조회 780·♥ 26
플라잉요가 매달렸다가 다음날 옆구리가 알이 뱄네[3]
수아맘·08.11·조회 620·♥ 17
부장님이 또 카톡 프사 바꾸라고 하시네[4]
튜닝카매니아·08.11·조회 640·♥ 21
월요일 아침 회의를 왜 굳이 아홉 시에 잡는 걸까[3]
은은한향기·08.11·조회 1,230·♥ 4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