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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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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식 빠지겠다고 말하는 게 매번 이렇게 힘들다[3]
튤립정원·08.10·조회 760·28
부장님이 단톡방에 새벽에 지시 남기는 거 이제 그만[3]
도시의밤·08.10·조회 1,310·50
화분 하나 들였다가 지금 베란다가 정글이 되어가는 중[3]
잔잔한음악·08.10·조회 720·23
월요일 출근길 지하철에서 다들 표정이 똑같더라[3]
산타크루즈·08.10·조회 1,280·46
월요일 아침에 눈 뜨면 왜 이렇게 세상이 무거운지[4]
솔티드캐러멜·08.10·조회 1,350·47
출근하기 싫어서 침대에서 30분째 천장만 보는 중[3]
인천포차지기—우럭·08.10·조회 1,240·45
홈트 유튜브 따라 하다 다음날 계단을 게걸음으로 내려감[3]
여리여리·08.10·조회 680·20
요가원 등록했는데 옆사람 자세 훔쳐보다 넘어짐[3]
동백꽃·08.10·조회 560·16
수영장 갔더니 자유형 레인이 고속도로 수준이라 무서웠음[3]
인천포차지기—우럭·08.10·조회 710·20
새벽 러닝 시작했는데 삼 일 만에 무릎이 파업 선언[3]
아침이슬·08.10·조회 701·21
택배 뜯다가[3]
작은별·08.10·조회 1,023·54
친구가 소개해준대[3]
조용히걷는·08.10·조회 1,098·58
이 시간까지 안 자고[3]
노대리·08.10·조회 878·44
프라모델 조립하다 새벽 세 시인 거 방금 알았네[3]
제네시스타는남자·08.10·조회 723·22
야근하고 나왔더니[3]
깊은바다·08.10·조회 812·43
베란다에 화분[3]
수줍은별빛·08.10·조회 1,067·56
출근길 라디오에서[3]
강단있는·08.10·조회 856·45
천체망원경 샀는데 달 표면 처음 봤을 때 소름 돋음[3]
정사장·08.10·조회 855·31
이직 고민만 3년째 하는 나에게 어제 또 실망함[3]
살랑봄바람·08.10·조회 1,423·53
회사 워크숍 1박2일 가는 게 진짜 고역이다[3]
단정한사람·08.10·조회 1,216·4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