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강아지가 자꾸[4]
단단한어깨·08.10·조회 1,256·♥ 68
회식 2차 노래방 안 가겠다고 튀는 게 왜 죄인가[3]
설악의바람·08.10·조회 1,123·♥ 47
고양이가 배 위에[3]
수도런클럽장—보리·08.10·조회 1,201·♥ 67
주말에 애 보내고[3]
배달앱단골중의단골·08.10·조회 1,156·♥ 64
장 보다가 멈췄다[3]
스타렉스·08.10·조회 1,098·♥ 59
냉면 한 그릇[3]
흐트러짐없이·08.10·조회 934·♥ 48
월급날인데[2]
남부장·08.10·조회 823·♥ 42
청소기 돌리다 멈춤[3]
정과장·08.10·조회 1,034·♥ 57
애 학원 뺑뺑이 그만 돌리고 싶은데 안 보내면 나만 불안함[3]
다정한노을·08.10·조회 1,241·♥ 45
애랑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벤치에 앉은 여름밤[3]
강원등산서포터—산소·08.10·조회 811·♥ 33
전 와이프한테 애 학원 등록 문자 보내는데 열 번은 고쳐 씀[3]
박부장·08.10·조회 980·♥ 37
애가 아빠 언제 와[3]
임대표·08.10·조회 1,298·♥ 74
아무도 안 물어봤지만[4]
자유로운영혼·08.10·조회 823·♥ 41
양육비 올려달라는 얘기 먼저 꺼내는 게 왜 이렇게 자존심 상하지[3]
지호엄마·08.10·조회 1,310·♥ 47
카톡 프로필 애 사진으로 해놨다가 전남편한테 한소리 들음[3]
몽글라떼·08.10·조회 1,050·♥ 38
윗집 애기 뛰는 소리에 화나다가 우리 강아지 발소리 생각하니 조용해짐[3]
황실장·08.10·조회 1,450·♥ 54
우리 강아지가 나 화장실 갈 때마다 문 앞에서 기다림[3]
철쭉길·08.10·조회 750·♥ 29
동네 마실 코스가 편의점에서 하천으로 바뀐 이유[3]
헬스장기부천사·08.10·조회 720·♥ 29
혼자 캠핑 갔다 왔다[3]
주말등산가·08.10·조회 1,023·♥ 54
저녁마다 애랑 동네 한 바퀴 걷는 게 우리 둘 대화시간이 됐다[3]
튜닝카매니아·08.10·조회 890·♥ 3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