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명절 앞두고 조카 선물 고르는 게 은근 낙이다[3]
Sailor·08.12·조회 815·♥ 24
여름휴가 같이 갈 친구 구하기가 이렇게 어렵나[3]
주말등산가·08.12·조회 944·♥ 22
오랜만에 연락 온 친구가 다단계였다[4]
고요한커피·08.12·조회 2,105·♥ 55
혼자 사는데 밥솥을 큰 걸 산 과거의 나에게[3]
단단한심지·08.12·조회 924·♥ 34
친구가 애 봐달라고 맡기고 갔는데 은근 재밌었다[3]
설악의바람·08.12·조회 874·♥ 24
친구가 이혼했다고 은근 상담 창구 취급하네[3]
자스민차향·08.12·조회 1,244·♥ 34
친구가 늦둥이 낳았다고 돌잔치 부르는데 마흔에 육아라니[3]
자전거탄남자·08.12·조회 834·♥ 21
비 오는 날 혼자 부침개 부치는 게 왜 이렇게 좋냐[3]
조용한오후·08.12·조회 1,114·♥ 42
혼자 사니까 냉장고에 소스만 스무 개 쌓임[3]
수줍은봄·08.12·조회 1,004·♥ 37
친구가 자기 이혼 얘기하는데 나도 모르게 마음이 놓임[3]
바닐라스카이·08.12·조회 1,156·♥ 41
친구가 내 앞에서 남편 흉보는 게 좀 불편하다[3]
잔잔한호수·08.12·조회 1,298·♥ 37
친구 딸 돌잔치 갔다가 부케 던지기에 걸릴 뻔[3]
깊은한숨·08.12·조회 1,088·♥ 28
축의금 봉투에 이름 안 쓰고 냈다가 아차 싶었음[3]
수영선수출신·08.12·조회 629·♥ 14
친구 결혼식 갔다가 뷔페만 잔뜩 먹고 왔다[3]
북극성·08.12·조회 978·♥ 27
회사 동료 축의금 걷는 총대를 또 내가 멨다[3]
느린걸음·08.12·조회 818·♥ 17
결혼식 축가는 못 부르고 화환은 보냈다[3]
탁구치는남자·08.12·조회 788·♥ 19
직장 동료 결혼식 축의금 오만원이 요즘 실례인가[3]
느티나무그늘·08.12·조회 1,258·♥ 24
혼밥 레벨 테스트 어디까지 해봤냐[4]
티라미수·08.12·조회 1,288·♥ 47
혼자 삼계탕 끓이려다 반나절을 날림[3]
잿빛도시·08.12·조회 1,139·♥ 42
축의금 얼마 했는지 친구가 대놓고 물어봐서 당황[3]
한라산정상·08.12·조회 1,109·♥ 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