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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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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사니까 설거지 미루다 접시 다 떨어짐[3]
코코아한잔·08.12·조회 1,091·40
혼자 삼겹살 구워 먹는 거 성공한 사람 몇이나 됨[4]
박부장·08.12·조회 1,121·41
친구 부부랑 밥 먹는데 셋이라는 게 새삼 어색[3]
민과장·08.12·조회 1,021·31
혼자 회 떠와서 소주 한잔하는 금요일[3]
Eric·08.12·조회 1,101·41
다이어트 도시락 싸놓고 냄새에 무너진 썰[3]
촉촉한봄비·08.12·조회 1,491·53
친구가 결혼 소식 나한테 제일 먼저 알려줬다[3]
보드라운바람·08.12·조회 1,331·48
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는 걸로 저녁 퉁쳤다[3]
슈가팝·08.12·조회 761·27
친구가 결혼식 사진에 나 예쁘게 나온 거 보내줬다[3]
유나맘·08.12·조회 991·33
혼자 먹는 저녁에 반주 한 잔의 소소함[3]
안개낀산·08.12·조회 1,081·39
혼자 피자 한 판 시켰다가 나흘을 먹음[3]
동해바다·08.12·조회 1,061·39
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살쪘다고 웃으며 툭 던짐[3]
광주산책모임장—햇살·08.12·조회 952·24
물냉이냐 비냉이냐 그것이 문제로다[3]
전기차오너·08.12·조회 1,071·40
친구가 반찬 해다 준다고 하는데 받을까 말까[3]
갈대밭·08.12·조회 851·24
냉장고 파먹기 삼일차, 이제 남은 건 계란뿐[3]
통장털린날의플렉스·08.12·조회 1,021·37
배달앱 최소주문금액 채우려고 안 먹을 거 담는 나[4]
묵직한산·08.12·조회 1,251·48
친구가 물놀이 가자는데 애들 껴서 나만 붕 뜰까 봐[3]
자유의노래·08.12·조회 881·23
여름 저녁에 오이냉국 하나면 밥 두 공기 순삭[3]
흔들림없는·08.12·조회 1,042·38
김치볶음밥에 치즈 올리는 걸로 정착했다[3]
흐린창가·08.12·조회 894·31
한여름 결혼식 하객룩 진짜 답이 없다[3]
음악듣는남자·08.12·조회 764·19
냉동실 만두 다섯 봉지 쟁여둔 나 정상이냐[3]
다이어트는내일부터·08.12·조회 1,012·3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