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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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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 입맛 없을 때 물에 밥 말아 먹는 게 최고[3]
Sailor·08.12·조회 984·36
여름 보양식이라고 장어 사왔다가 손질에서 포기[3]
산머루·08.12·조회 1,042·38
된장찌개 끓이다 멸치 똥 따면서 현타 왔다[3]
느린걸음·08.12·조회 724·26
동생 결혼식에서 축의금 대신 형 노릇 하느라 진땀[3]
사진찍는남자·08.12·조회 902·26
에어프라이어 없이 살던 시절이 기억이 안 남[3]
든든한바위·08.12·조회 1,184·44
감자채볶음 하나에 밥 한 공기가 사라졌다[3]
박대표·08.12·조회 702·25
혼자 카레 한 솥 끓이면 사흘은 먹는다[3]
깊은바다·08.12·조회 1,004·37
결혼식 삼주 연속인 달이라 지갑이 텅텅[3]
거친파도·08.12·조회 1,144·29
친구 결혼식 갔다가 첫사랑을 마주쳤다[4]
스타렉스·08.12·조회 1,684·41
친구가 명절 전날 우리 집에 놀러 온다길래[3]
보리맘·08.12·조회 1,184·47
배달 순대국밥 후기, 혼자 뚝배기 못 먹어서 시켰는데[3]
Linda·08.12·조회 1,022·37
돌잔치 답례품 받아왔는데 이걸 왜 자꾸 쳐다보게 됨[3]
포르쉐꿈꾸는·08.12·조회 644·22
친구 돌잔치 답례로 받은 떡이 왜 이렇게 맛있냐[3]
강단있는·08.12·조회 724·20
떡볶이 일인분만 만들기가 이렇게 어렵냐[3]
사진찍는남자·08.12·조회 1,064·39
친구 없이 혼자 영화관 갔는데 이게 은근 좋네[3]
흑임자라떼·08.12·조회 765·23
친구 아들 초등학교 입학 소식에 나이가 확 실감남[3]
지호엄마·08.12·조회 884·26
혼자 사는데 왜 자꾸 대용량을 사게 되냐[3]
Emma·08.12·조회 975·36
명절 앞두고 조카 선물 고르는 게 은근 낙이다[3]
Sailor·08.12·조회 814·24
여름휴가 같이 갈 친구 구하기가 이렇게 어렵나[3]
주말등산가·08.12·조회 944·22
오랜만에 연락 온 친구가 다단계였다[4]
고요한커피·08.12·조회 2,104·5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