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청첩장 모바일로 온 거 삼일째 안 읽음 처리 중[5]
천천히걷는·08.12·조회 1,342·♥ 44
닭발 시켜놓고 혼자 매운맛 챌린지 함[3]
클라이머·08.12·조회 1,011·♥ 37
친구가 자기 결혼식엔 꼭 오라고 신신당부하네[3]
올드카매니아·08.12·조회 1,021·♥ 36
다이어트한다고 샐러드 시켰다가 밤에 폭발함[3]
따뜻한안부·08.12·조회 1,521·♥ 54
친구가 나 소개해준다며 사진부터 보내라는데[3]
고즈넉한밤·08.12·조회 1,121·♥ 31
다이어트 삼일차에 치킨 시킨 후기 (실패 인증)[4]
낡은코트·08.12·조회 1,611·♥ 58
동네 친구 하나 생겼는데 이게 그렇게 든든하다[3]
겨울바람·08.12·조회 1,091·♥ 39
수박 한 통 사서 반은 화채 반은 그냥 퍼먹음[3]
푸른하늘아래·08.12·조회 831·♥ 30
즉석밥 없으면 불안한 사람 나만 그런 거 아니지[3]
카푸치노·08.12·조회 971·♥ 35
치킨 시켜놓고 목 빠지게 기다리는 삼십 분[3]
단단한뿌리·08.12·조회 1,201·♥ 45
여름만 되면 입맛 없다더니 다 거짓말인가봐[3]
은은한달빛·08.12·조회 971·♥ 35
친구가 나 챙긴다고 자꾸 밥 사는 게 미안해서[3]
올드카매니아·08.12·조회 941·♥ 26
마라탕 배달 시켰다가 양 조절 대실패[3]
꽃잎바람·08.12·조회 961·♥ 34
고향 친구가 명절에 내려오냐고 물어보는데[3]
깔끔한남자·08.12·조회 871·♥ 20
새우깡 한 봉지가 저녁이 되어버린 날[3]
꿋꿋이·08.12·조회 1,151·♥ 43
혼자 먹을 저녁으로 계란볶음밥이 국룰이 된 이유[3]
쫑이맘·08.12·조회 992·♥ 36
명절에 큰집 안 간다니까 엄마가 한숨부터 쉬더라[4]
Eva·08.12·조회 1,231·♥ 38
참치캔에 마요 비벼 먹는 게 왜 이렇게 맛있냐[3]
두부아빠·08.12·조회 892·♥ 32
혼자 고기 구워 먹을 땐 불판보다 프라이팬이 진리[3]
심플한일상·08.12·조회 1,051·♥ 38
친구 청첩장 모임에 나만 커플 아니라 뻘쭘[3]
흐르는강물·08.12·조회 1,051·♥ 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