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성수기 워터파크 입장권 값 보고 그냥 동네 수영장 감ㅋㅋ[3]
겨울산·08.13·조회 900·♥ 32
즉흥적으로 기차 타고 정동진 갔다 옴[3]
소이02·08.13·조회 850·♥ 29
늦잠 자고 일어난 비 오는 일요일의 완벽한 게으름[3]
PinkRose·08.13·조회 1,380·♥ 49
창밖에 우산 색깔 구경하는 재미로 하루 감[3]
고요한바다·08.13·조회 930·♥ 32
휴가 마지막 날 바다에 발 담그고 한참을 못 떠남[3]
포근포근·08.13·조회 760·♥ 26
혼자 온 여행에서 옆자리 어르신이랑 한참 수다 떰[3]
솔직한바람·08.13·조회 690·♥ 24
물놀이 준비 다 해놓고 컨디션 안 좋아서 취소함[3]
수진맘이에요·08.13·조회 740·♥ 26
발코니에 나가 비 구경하다 화분에 물 준 걸 후회함[3]
지영맘·08.13·조회 1,002·♥ 35
습기 때문에 눅눅해진 김이 오늘의 최대 위기였음[3]
은은한향기·08.12·조회 982·♥ 33
휴가지에서 혼자 조조로 영화 봤는데 관객이 나 혼자였음[3]
그저그런하루·08.12·조회 762·♥ 26
흐린 날 아침엔 왜 이렇게 이불에서 못 나오는지[3]
맑은시냇물·08.12·조회 1,342·♥ 46
구름 낀 하늘 보면서 커피 식히는 게 취미가 됨[3]
헬스장기부천사·08.12·조회 1,312·♥ 47
커피 원두 떨어진 걸 아침에 알았을 때 절망[3]
고요한밤·08.12·조회 1,090·♥ 37
울릉도 가려다가 배편 매진돼서 좌절함[3]
딸기라떼·08.12·조회 700·♥ 24
동해 일출 보려고 새벽에 갔는데 구름 껴서 망함ㅋㅋ[3]
추부장·08.12·조회 890·♥ 30
폭염 피하려고 새벽 바다 갔는데 이게 정답이었음[3]
Tony·08.12·조회 830·♥ 29
그냥 아무 이유 없이 새벽에 눈이 떠졌음[3]
Captain·08.12·조회 810·♥ 28
휴가지 숙소에서 옆방 소리 때문에 잠 설침ㅋㅋ[3]
따뜻한안부·08.12·조회 780·♥ 27
습한 밤에 잠 안 와서 베란다 나갔다가[3]
단풍잎의노래·08.12·조회 760·♥ 24
무박으로 별 보러 갔는데 모기한테 헌혈만 하고 옴[3]
달밤의산책·08.12·조회 850·♥ 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