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빗물 타고 내려가는 창문 물방울 경주 봤음[3]
강원등산서포터—산소·08.13·조회 880·♥ 31
혼자 온 여행지에서 길 잃었는데 오히려 좋았음[3]
무게중심·08.13·조회 810·♥ 28
갑자기 쏟아진 소나기에 온 동네가 뛰던 순간[3]
오래된사진·08.13·조회 1,000·♥ 35
우비 입고 나갔다가 혼자 웃음 터진 썰[3]
혼자만의시간·08.13·조회 960·♥ 34
워터파크 물놀이 하다가 폰 빠뜨릴 뻔한 썰[3]
단단한심지·08.13·조회 742·♥ 26
무기력하게 누워있다가 천장 얼룩만 세 번 봤음[3]
구실장·08.13·조회 1,332·♥ 48
여름휴가 대신 근교 온천 다녀왔는데 신의 한 수[3]
별헤는밤·08.13·조회 780·♥ 27
문득 이 조용한 집이 나쁘지 않다는 생각[3]
경기북클럽지기—책갈피·08.13·조회 1,290·♥ 46
계곡에서 수박 담가놨는데 떠내려갈 뻔함ㅋㅋ[3]
달콤한설렘·08.13·조회 730·♥ 25
커피 한 잔 시켜놓고 두 시간을 앉아있었음[3]
제네시스타는남자·08.13·조회 1,260·♥ 43
장마철엔 왜 자꾸 옛날 생각이 나는지[4]
조부장·08.13·조회 980·♥ 31
혼자 온 워터파크에서 유수풀만 다섯 바퀴 돌았음[3]
자전거탄남자·08.13·조회 690·♥ 24
혼자 워터파크 파도풀에 둥둥 떠있는데 평화롭더라[3]
은행나무길·08.13·조회 680·♥ 23
무료한 오후에 오래된 플레이리스트를 다시 틀었음[3]
부울경카페장—라떼별·08.13·조회 1,090·♥ 39
휴가지에서 혼자 카약 탔다가 노 젓다 지쳐 떠내려감[3]
보랏빛추억·08.13·조회 731·♥ 25
일요일 오후 세 시가 제일 적막한 것 같음[4]
남부장·08.13·조회 1,386·♥ 47
회사에서 창밖 비 보다가 멍때린 걸 들킴[3]
천천히걷는·08.13·조회 1,146·♥ 41
계곡 갔다가 발만 담그고 왔는데 그게 좋더라[3]
Amy·08.13·조회 767·♥ 28
혼자 온 바다에서 조개 줍다가 시간 다 보냄[3]
달빛솜사탕·08.13·조회 707·♥ 24
빨래 널어놓고 비 올까 봐 하루 종일 하늘만 봄[3]
초코집사일기·08.13·조회 1,189·♥ 4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