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당일치기로 온 바다에서 노을 보다가 눌러앉을 뻔[3]
고요한바다·08.13·조회 811·♥ 28
노을 지는 창가에서 커피가 유난히 맛있었음[3]
헬스장단골·08.13·조회 1,130·♥ 40
우산 없이 뛰다가 그냥 걷기로 함[4]
주아맘·08.13·조회 1,210·♥ 44
지붕 없는 정류장에서 소나기 다 맞은 썰[3]
마들렌·08.13·조회 1,160·♥ 44
혼자 온 여행에서 우연히 마을 축제에 끼어들었음[3]
산머루·08.13·조회 840·♥ 29
소나기 쏟아질 때 편의점 처마 밑에서[3]
Will·08.13·조회 870·♥ 29
일요일 낮잠 자다 깼는데 해가 다 넘어감[3]
강기슭·08.13·조회 1,150·♥ 40
당일치기로 온 섬에서 배 시간 놓칠 뻔함[3]
젖은벤치·08.13·조회 830·♥ 29
퇴근길에 갑자기 쏟아진 비를 카페에서 피함[3]
따뜻한바람·08.13·조회 1,130·♥ 39
처마 밑 고양이랑 같이 비 그치길 기다렸음[3]
MrBlue·08.13·조회 1,161·♥ 44
비 예보 보고 괜히 하루 종일 창만 봤네[3]
대나무숲·08.13·조회 823·♥ 26
워터파크 혼자 갔더니 대기줄이 제일 편했음[3]
흔들림없는·08.13·조회 984·♥ 34
물웅덩이 밟는 소리가 좋아서 일부러 텀벙거림[3]
여름바다·08.13·조회 873·♥ 30
오랜만에 우산 없이 부슬비 맞으며 걸었더니[3]
오렌지마멀레이드·08.13·조회 903·♥ 31
여름휴가 날짜 정하다가 회사 눈치만 보다 끝남[3]
Leo·08.13·조회 813·♥ 28
바다에서 물수제비 뜨다가 혼자 뿌듯해함ㅋㅋ[3]
새벽의안개·08.13·조회 681·♥ 23
하늘이 시커멓게 몰려오는 거 보는 게 좋음[3]
오래된사진·08.13·조회 970·♥ 34
휴가지에서 비 와서 하루 종일 방에만 있었는데[3]
심플한일상·08.13·조회 810·♥ 28
일요일 오후 라디오 켰더니 옛날 노래가[3]
비오는날의커피·08.13·조회 1,190·♥ 41
바다 보러 갔는데 사람 구경만 실컷 하고 옴[3]
가을이슬·08.13·조회 640·♥ 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