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새벽에 깼다가 냉장고 앞에서 멍때림[4]
느긋한오후·20시간 전·조회 1,141·♥ 44
야식 끊는다 해놓고 새벽에 계란 삶음[4]
단정한사람·20시간 전·조회 1,081·♥ 42
지난 시절 자주 가던 골목을 지도 앱으로 구경했다[3]
여린햇살·20시간 전·조회 1,031·♥ 45
싸이월드 사진 복구됐다길래 들어갔다가 밤 샜다[4]
하린맘·20시간 전·조회 2,101·♥ 88
낮잠 한번 잘못 잤다가 밤새 뒤척임[3]
은방울꽃·21시간 전·조회 871·♥ 33
금식하라니까 그날 밤 더 배고파서 못 잤다[3]
Brian·22시간 전·조회 990·♥ 39
커피 두 잔 마셨더니 밤에 눈이 말똥말똥[3]
묵묵한걸음·22시간 전·조회 940·♥ 36
라면 끓이다 옛날 엄마 손맛이 문득 그리워졌다[4]
여리여리·22시간 전·조회 1,160·♥ 54
탄산음료 끊었더니 잠이 좀 나아진 것 같기도[3]
천천히걷는·22시간 전·조회 960·♥ 37
노래방에서 부르던 애창곡이 이제 4옥타브가 안 올라간다[4]
서해노을·22시간 전·조회 890·♥ 38
밤 산책 나갔다가 편의점 파라솔에서 캔커피[3]
여름밤바다·23시간 전·조회 940·♥ 33
방충망에 붙은 빗방울 세어보다 잠듦[3]
Ella·23시간 전·조회 850·♥ 29
혼자 온 캠핑에서 라디오 켜놓고 있으니 덜 외롭더라[3]
노을빛하늘·23시간 전·조회 760·♥ 26
냉장고 문 열고 한참 서 있는 게 습관이 됐음[3]
대나무숲·23시간 전·조회 1,280·♥ 45
습한 밤 샤워하고 나와도 또 땀나는 그 느낌[3]
지민이엄마·08.13·조회 1,010·♥ 34
라면 끓이다가 창밖 빗소리에 불 줄이는 것도 잊음[3]
푸른초원길·08.13·조회 1,050·♥ 37
동네 한 바퀴 돌고 오니 마음이 좀 헐거워졌음[3]
안팀장·08.13·조회 1,070·♥ 38
당일치기로 남해 갔다 왔는데 운전만 8시간ㅋㅋ[3]
자유의노래·08.13·조회 891·♥ 31
빗소리 들으면서 창틀에 기대 있었음[3]
지안맘·08.13·조회 1,120·♥ 38
부산 광안리에서 혼자 맥주 마시는데 좋더라[3]
은행나무길·08.13·조회 1,060·♥ 3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