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결혼 전에 쓰던 머그컵을 아직도 쓰고 있다[4]
구름한조각·15시간 전·조회 1,023·♥ 48
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예열이 필요해짐[3]
인천포차지기—우럭·15시간 전·조회 1,083·♥ 42
관절에서 나는 소리 모음집 찍을 수 있을 듯[3]
비오는날의커피·15시간 전·조회 983·♥ 40
작심삼일 이번엔 진짜 삼일 만에 끝남ㅋㅋ[4]
대나무숲·15시간 전·조회 1,233·♥ 49
옛날 MP3 플레이어를 켰더니 그때 플레이리스트가 그대로[3]
한강의밤·15시간 전·조회 951·♥ 42
이불 개다가 예전에 쓰던 베개 냄새가 훅 났다[3]
물안개·15시간 전·조회 810·♥ 34
서랍 깊이 있던 손목보호대에 그 시절이 딸려 나왔다[3]
묵직한울림소리·16시간 전·조회 720·♥ 30
새벽 러닝 나갔다가 아무도 없어서 좋았음[4]
흐트러짐없이·17시간 전·조회 1,090·♥ 48
첫차 타고 나오다 옛날 새벽 알바하던 기억이 스쳤다[3]
Tom·17시간 전·조회 890·♥ 39
새벽에 옛날 예능 다시보다가 혼자 낄낄댔다[4]
코코아한잔·17시간 전·조회 1,090·♥ 45
네 시에 깨서 창밖 보다 그냥 하루 시작함[3]
은서맘·17시간 전·조회 1,120·♥ 46
에어컨 켜고 자면 새벽에 목이 칼칼함[4]
제비꽃·17시간 전·조회 1,250·♥ 47
자다가 다리에 쥐 나서 벌떡 일어남[4]
서아엄마·18시간 전·조회 1,060·♥ 40
밤마다 화장실 가느라 두세 번씩 깨는 게 일상됨[4]
가을하늘아래·18시간 전·조회 1,140·♥ 45
잠 안 오는 새벽에 옛날 라디오 사연을 검색해봤다[3]
강단있는·19시간 전·조회 1,080·♥ 46
새벽에 깼다가 냉장고 앞에서 멍때림[4]
느긋한오후·19시간 전·조회 1,140·♥ 44
야식 끊는다 해놓고 새벽에 계란 삶음[4]
단정한사람·19시간 전·조회 1,080·♥ 42
지난 시절 자주 가던 골목을 지도 앱으로 구경했다[3]
여린햇살·19시간 전·조회 1,030·♥ 45
싸이월드 사진 복구됐다길래 들어갔다가 밤 샜다[4]
하린맘·19시간 전·조회 2,100·♥ 88
낮잠 한번 잘못 잤다가 밤새 뒤척임[3]
은방울꽃·20시간 전·조회 870·♥ 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