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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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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대비 쏟아지는 밤에 배달 온 기사님이 고마웠음[3]
튜닝카매니아·08.13·조회 1,210·47
여름밤 산책하다 놀이터 그네에 잠깐 앉았음[3]
추부장·08.13·조회 1,080·38
맥주 한 캔에 창문 활짝 열고 빗소리 안주 삼음[3]
솔직한바람·08.13·조회 1,220·43
혼자 강릉 갔다가 커피만 세 잔 마심[4]
삐약이와우유·08.13·조회 1,241·41
캠핑 가서 불멍만 세 시간 하고 옴[3]
단단한뿌리·08.13·조회 690·24
어제 산 복숭아 하나로 여름을 실감함[3]
PinkRose·08.13·조회 1,050·38
혼자 온 여행에서 방 안에서 룸서비스 시켜 먹은 게 사치였음[3]
별이맘·08.13·조회 790·27
휴가지에서 만난 사장님이 회를 그냥 더 주심[4]
느린걸음·08.13·조회 1,010·37
옥상 올라가 비 오는 도시 내려다봤음[3]
봄의들판·08.13·조회 1,040·37
젖은 골목 지나다 옛날 살던 동네 냄새가 났음[3]
지율엄마·08.13·조회 920·33
한여름 소나기 지나간 뒤 그 냄새가 좋아서[3]
흔들림없는·08.13·조회 1,020·36
캠핑장에서 옆 텐트 사람들이 고기 나눠줌ㅋㅋ[3]
두부아빠·08.13·조회 920·33
빗속에 우산 하나 나눠 쓰던 옛 기억이 스침[3]
흔들리는바다·08.13·조회 1,230·45
혼자 펜션 잡았는데 바비큐 그릴 혼자 못 쓰겠더라[3]
안개낀산·08.13·조회 780·27
이어폰 꽂고 빗속을 걸으니 뮤비 찍는 기분[3]
오솔길·08.13·조회 1,090·38
창밖 보다가 문득 나이 든 게 느껴졌음[3]
야구광·08.13·조회 1,030·35
무기력해서 배달앱만 30분 뒤적이다 그냥 잠[3]
쏘렌토가장·08.13·조회 1,420·50
폭염에 캠핑 갔다가 텐트 안이 찜통이라 고생함[3]
대나무숲·08.13·조회 720·24
당일치기로 온 바다에서 노을 보다가 눌러앉을 뻔[3]
고요한바다·08.13·조회 810·28
노을 지는 창가에서 커피가 유난히 맛있었음[3]
헬스장단골·08.13·조회 1,130·4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