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우리집 고양이랑 옆집 강아지랑 복도에서 신경전 벌임[3]
Henry·08.10·조회 720·♥ 28
애 픽업 시간 착각해서 학원 앞에 혼자 서 있던 애 생각하면 아직도 미안함[3]
억새풀·08.10·조회 1,180·♥ 44
캠프 갔다 온 애가 부쩍 큰 것 같아서 뭔가 뭉클함[3]
Steve·08.10·조회 720·♥ 28
고양이 화장실 모래 바꿨더니 온 집에 시위하듯 볼일 봄[3]
안팀장·08.10·조회 910·♥ 35
애랑 마트 갔다가 카트 끌기 대결하다 직원분한테 혼남ㅋㅋ[3]
한가한오후·08.10·조회 780·♥ 30
강아지 간식 숨겨놨는데 어떻게 알고 서랍 앞에서 진을 침[3]
슈프림·08.10·조회 730·♥ 28
옛날 사진 나왔다[3]
Jack·08.10·조회 934·♥ 49
직장 동료가 물었다[2]
깊은숲속·08.10·조회 743·♥ 38
방학 내내 삼시세끼 차리다 보니 내가 식당인지 헷갈림[3]
달빛소나타·08.10·조회 940·♥ 35
면도하다가 문득[3]
수수한미소·08.10·조회 902·♥ 46
고양이 건강검진 갔다가 뜻밖에 살쪘다는 소리 들음[3]
MrBlue·08.10·조회 790·♥ 30
강아지 장난감 사줬더니 포장 박스만 좋아함[3]
보랏빛노을·08.10·조회 761·♥ 29
애 데리러 갈 시간 맞추려고 회의 중에 시계만 봄[3]
구름이맘·08.10·조회 883·♥ 34
이웃집 초등학생이 우리 강아지 팬이 됐다[3]
허사장·08.10·조회 703·♥ 28
비 오는 퇴근길[2]
버티는사람·08.10·조회 881·♥ 47
애 데리러 가는 금요일만 되면 회사에서 시계만 봄[3]
잿빛노을·08.10·조회 1,123·♥ 44
차에서 노래 듣다가[3]
북극성·08.10·조회 892·♥ 46
수박 사다가 애랑 씨 멀리 뱉기 시합함ㅋㅋ[3]
야구광·08.10·조회 733·♥ 28
둘째 방학이라 큰애까지 둘 다 데리고 있으니 집이 놀이터됨[3]
정사장·08.10·조회 783·♥ 30
애랑 계곡 갔다가 애 신발 한 짝 떠내려가서 맨발로 업고 옴ㅋㅋ[3]
Chris·08.10·조회 893·♥ 3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