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계곡에서 애는 신났는데 나는 돌 위에 널브러짐[5]
무게중심·07.28·조회 828·♥ 33
집밥 해먹는다고 장 봤는데 반은 버렸다[4]
추억수첩·07.28·조회 958·♥ 39
삼만원짜리 중고 밥솥의 최후[4]
수평선너머·07.28·조회 721·♥ 29
김치찌개에 뭘 넣어야 그 맛이 나는 걸까[4]
침대랑환승연애·07.28·조회 779·♥ 30
밥통에 밥이 남아있는 게 이렇게 든든할 줄이야[4]
단단한사람·07.28·조회 897·♥ 37
숨이 턱까지 차는 게 네 층이라니[4]
침착한호수·07.28·조회 1,098·♥ 47
바다는 멀어서 동네 물놀이터로 갔다[4]
묵직한산·07.28·조회 1,264·♥ 53
요가원 등록하러 갔다가 상담만 받고 나옴[4]
초록잎새·07.28·조회 877·♥ 34
정오까지 자버린 게 죄책감이 드는 나이[3]
자작나무숲·07.28·조회 969·♥ 38
튜브 들고 갔다가 애보다 내가 더 오래 탐[4]
추억수첩·07.28·조회 1,028·♥ 44
사놓고 한 번도 안 쓴 중고 캠핑버너[4]
닳은구두·07.28·조회 737·♥ 27
헬스장 3일 다니고 몸살 났음[4]
에델바이스·07.28·조회 1,137·♥ 45
상태 좋다더니 상태가 왜 이러지[3]
단풍잎의노래·07.28·조회 769·♥ 28
등산 모임 나갔다가 혼자 뒤처져서[4]
도팀장·07.28·조회 1,110·♥ 42
당근으로 산 청소기가 소리만 요란함[4]
잔잔한호수·07.28·조회 898·♥ 31
늘어지게 자고 일어난 일요일이 허무하다[4]
Sophie·07.28·조회 911·♥ 36
기타 배우겠다고 사놓고 먼지만 쌓임[4]
도시의밤·07.28·조회 830·♥ 31
택배 뜯자마자 후회한 중고 자전거[4]
하늘색마카롱·07.28·조회 862·♥ 33
배드민턴 모임 단톡방만 들어가놓고 3주째[4]
통장털린날의플렉스·07.28·조회 948·♥ 44
열두시 넘어서 일어난 게 왜 이렇게 허무하지[4]
별사탕한줌·07.28·조회 1,310·♥ 56